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엉덩이 실룩실룩' 아래서 찍는 카메라+클로즈업 '민망'

이유나 기자

기사입력 2014-11-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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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엉덩이 실룩실룩' 아래서 찍는 카메라+클로즈업 '민망'

걸그룹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가 공개되며 음악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한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는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라인을 뽐냈다.

특히 씰룩씰룩 움직인다는 '위글'의 사전적 의미대로 힙의 움직임이 돋보이는 화끈한 퍼포먼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특히 주로 찍은 카메라 각도가 밑에서 위로, 엉덩이를 바로 앞에서 찍은 클로즈업 영상도 있어 보는 이를 다소 민망케 한다.

한편,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영상에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섹시한 춤 나왔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조회수 대단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외모도 춤도 매력 넘쳐",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볼수록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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