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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정혜영 부부가 두 번째 책 '오늘 더 행복해'를 출간했다.
책 표지엔 정혜영과 둘째 하랑이의 다정한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다. 션은 "책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너무나 좋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서 "첫 책에서는 정혜영과 생후 100일도 안 된 하랑이의 셀카 사진이 표지로 실렸는데 책이 정말 많이 팔렸다. 표지의 모델이 정말 중요하구나 싶었다. 이번에도 정혜영과 하랑이가 표지에 나오게 됐다"고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정혜영은 "어떻게 하다 보니 하랑이랑 표지에 나오게 됐는데 딸 하음이가 책을 보더니 '왜 나는 없냐'고 하더라"며 "책을 훑어주면서 하음이 사진을 보여줬더니 웃었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