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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전국투어 수익금 중 일부를 세월호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한다.
어린이합창단 '예쁜아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대표적인 합창단이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인천, 광주, 대구, 일산 등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14-05-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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