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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꽃으로 가득한 집안 보니...'여성미 철철'
이날 이영자는 집 봄단장을 위해 어머니와 함께 남대문 시장을 찾아 꽃을 장만했다. 이후 공개된 이영자의 집은 화이트 풍의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와 알록달록한 접시들도 가득 꾸며져 있었다.
이때 이영자는 집 봄단장을 위해 가구와 책상, 대형 나무 등 무거운 가구들을 혼자 옮겨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어두컴컴했던 현관은 풍성한 수국으로 마무리 하는 등 봄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집으로 변신시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영자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영자 집 공개, 너무 깔끔하네요", "이영자 집 공개, 엄청 좋은 곳에 사시는 것 같네요", "이영자 집 공개, 꽃이 가득한 집이 됐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맘마미아'는 10개월 만에 폐지됐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