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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독고영재(본명 전영재)의 딸 전지은 씨의 연예인급 미모가 화제다.
특히 전지은 씨는 갸름한 얼굴형과 백옥피부로 화사한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한편 독고영재는 "과거 사업실패 후 딸과 남산 주차장에서 숙식을 해결했다"며 "아침에 남산 화장실가서 딸 세수 시키고 우유하고 빵 먹여서 학교에 데려다줬다. 그런 생활이 오래가진 않았는데 참 힘들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딸이 '아빠 난 결혼도 남산에서 한다' 그러더라. 그 말 듣는데 코끝이 찡했다"고 말하며 딸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