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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중훈의 대선 토론 소감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박중훈은 16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토론을 시청한 후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쪽의 수준이 차마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큰 실망감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서로가 생각하는 방향이 달랐을 뿐이지 양쪽 다 일리가 있어서 유권자로서 고민하길 바랐다. 한마디로 1, 3, 4, 5, 6, 7, 8, 9, 10이었다. 어? 2가 없다. 어이가 없었다"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16일 제18대 대선후보 마지막 TV 토론회에는 당일 오후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두 후보 간의 양자 대결로 이뤄졌다.
박중훈의 소감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와 온라인을 통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면 확산됐고, 17일 하루 내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됐다.
네티즌들은 "솔직한 소감 멋지다" "우리와 같은 마음을 가졌다" "투표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면서 이심전심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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