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손담비, 화려한 댄스 실력 "역시 가수"

정해욱 기자

기사입력 2011-12-07 08:28 | 최종수정 2011-12-07 08:29


사진캡처=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화려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손담비는 지난 6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에서 디스코 댄스와 함께 노래를 선보였다. 본업인 가수로서의 능력이 빛나는 장면.

손담비는 이 드라마에서 1960년대 쇼단의 간판가수 유채영 역을 맡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가수라서 무대 자체가 달랐다', '손담비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장면이었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10.5%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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