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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소녀시대를 찾아라!" SM 글로벌 오디션 내년 1월 7일 시작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11-11-17 08:44 | 최종수정 2011-11-17 08:45


인기 정상의 걸그룹 소녀시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이 소속되어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2012 SM 글로벌 오디션은 1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1월8일), 대전(1월 14일), 광주(1월 15일), 서울(1월 28일, 29일) 에서 열리며, 2월부터는 중국과 미국에서, 3월에는 캐나다와 일본에서도 개최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SM 소속 가수들이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 남미 등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SM 글로벌 오디션 사상 처음으로 일본에서도 오디션을 개최, 벌써부터 일본 연예계 지망생들의 접수와 문의가 폭주하고 있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2 SM 글로벌 오디션은 국적,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디션 참가자 중 우수자에게는 SM과 전속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데뷔를 위한 제반 비용은 SM에서 100% 투자한다.

한편 글로벌 오디션 접수는 E-mail (2012korea@smtown.com)또는 You tube (www.youtube.com/auditon)로 가능하며, 상세 일정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SMTOWN홈페이지(www.smtow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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