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께 부대 인근에 도착한 비는 가족들과 식사를 한 뒤 오후 1시, 소속사 후배인 엠블랙과 함께 팬들 앞에 섰다. 모자에 목도리,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복장으로 단상에 오른 그가 팬들 앞에서 모자를 벗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자 일제히 함성이 터져나왔다. 비는 "요란하게 가는 것 같아 죄송하다. 잘 다녀오도록 하겠다. 와주셔서 감사하고 10년 동안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비는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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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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