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드라마 '신기생뎐'으로 스타덤에 오른 한혜린이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바쁜 스케줄로 휴가를 반납했다.
한혜린은 최근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혜린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해 계약이 만료된 맥도날드도 계약을 연장했고 최근에는 배우 하정우와 CJ 스팸 광고도 촬영했다. 이외에도 한혜린은 몇건의 광고와 더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귀띔했다.
때문에 7월말까지 모든 스케줄을 정리하고 휴가를 떠나기로 했던 한혜린은 여름 휴가도 반납한채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하는 상황이다. 한혜린은 "계획된 휴가를 가지 못해 아쉽지만 바쁘게 활동하는게 더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