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에이스→부상→군복무→일본 독립리그→연천미라클→KIA 입단. 148km 박시온 "좋은 모습으로 다치지 않고 프로 생활 하겠다"[공식발표]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13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