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없었으면 어떡할뻔" 선발로 우뚝 선 22세 '보배' 영건. 사령탑의 만족감 "이제야 맞는 옷 입었다" [대구브리핑]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6-11 18:13 | 최종수정 2024-06-11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