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청, 새 긴장감 필요했다" 상위 지명권 2장 주고 데려온 트레이드 불가 내야수, 사령탑이 밝힌 배경은[창원 브리핑]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4-05-30 16:25 | 최종수정 2024-05-30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