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상 아닌 마황' 무명 설움에 울었던 황성빈, 명장도 감동시킨 간절함…투혼+투지의 아이콘 거듭났다 [부산피플]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24 15:03 | 최종수정 2024-04-24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