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최강 2번' 프로 3년 차 드디어 꽃피운 김도영, 호랑이군단 1위 달리는 이유[SC히어로]

송정헌 기자

기사입력 2024-04-18 12:38 | 최종수정 2024-04-18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