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사우나' 24세 젊은 에이스, 3G만의 첫승에 얽힌 사연…사령탑의 뜨거운 신뢰 [부산비하인드]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10 08:43 | 최종수정 2024-04-10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