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끊고, 연패 빠뜨린 2번의 병살타...감독은 또 감쌌다, 그러자 속죄포가 터졌다 [고척 현장]

김용 기자

기사입력 2024-04-07 13:02 | 최종수정 2024-04-07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