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노진혁 부진, 타선 침묵에 영향 크다" 4월엔 '칼'대는 롯데, 오늘은 정보근 선발+박세웅과 호흡 [부산현장]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6 15:18 | 최종수정 2024-04-06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