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못치면 끝"→올해 "못쳐도 다음 타석" 대주자→주전 2루수 '신데렐라'의 첫 주전 시범경기. "책임감이 커졌다. 아직 내 자리 아냐"[창원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3-15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