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고글 뚫는 태양에 글러브 들어올린 '고급 기술'. SF 동료는 따라하기 바빴다[애리조나 스캠현장]

허상욱 기자

기사입력 2024-02-18 19:43 | 최종수정 2024-02-19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