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제구 시속 157km 강속구, 유격수에서 투수 전향 우완 강렬한 첫 피칭, 오카다 감독 "대단하다"[민창기의 일본야구]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2-20 12:24 | 최종수정 2024-02-20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