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받았다" 방출될땐 상상도 못한 일…37세+1년 뛴 팀에서 다년계약 쾅. '기세+베테랑' 가치 인정받았다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2-04 12:31 | 최종수정 2024-02-04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