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초 GG'→'예비 FA' 김하성 "이정후 1억달러↑ 동기부여…치는 공 다 잡아야죠" [일문일답]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1-20 19:03 | 최종수정 2024-01-20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