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잡던 게 툭 떨어지더라"…ERA 1.42→악몽의 PS, 500G 베테랑이 무너졌다 '그 날의 한 방'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1-11 09:44 | 최종수정 2024-01-11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