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채은성…내년엔 안치홍 가세, 생존경쟁에 내몰린 1루수 김인환, "오히려 동기부여…올해처럼 하면 안 된다"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2-06 10:59 | 최종수정 2023-12-06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