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군 기록없고 올해 연봉 야마모토의 1.15%, 선수 본인도 감짝 놀란 신인왕-MVP 동시 수상…33년 전 노모 소환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9 01:37 | 최종수정 2023-11-29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