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팀 타율 꼴찌, 최약체 한화 타선 이대로 둘 수 없다…내년 외국인 타자 2명까지 논의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06-12 00:33 | 최종수정 2023-06-12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