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가 2018시즌 캐치프레이즈를 '도전 2018'로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캐치프레이즈는 새 시즌 변화와 도전을 통해 구단과 팬 모두가 염원하는 큰 목표를 이루자는 의지를 간결하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편 롯데는 오프시즌동안 강민호를 삼성 라이온즈에 보냈지만 내부FA로 손아섭과 계약했고 FA 민병헌을 4년 80억에 잡으며 외야수 전력을 보강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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