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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염경엽 감독=오재영이 선발로 자기 역할을 다해줬다. 수훈 선수는 강윤구다. 위기 상황에서 2이닝을 잘 막아준 덕분에 역전이 가능했다. 손승락이 세이브 1위답게 이틀 연속 터프 세이브 상황에서 잘 막아주었고 2,4회 찬스를 못 살리면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는데 박병호의 결승 홈런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어제 오늘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고, 훌륭한 집중력을 보여줬는데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LG 김기태 감독=휴식일 준비 잘 해서 힘 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