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성숙한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홍콩에서 열린 아이웨어 행사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선 모습을 담았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베일 듯 날렵한 턱선까지 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태연은 지난해 11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