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와 함께 결혼 14주년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임했다.
27일 홍성기는 "결혼 14년차에 리마인드웨딩촬영"이라며 "옷이 안 맞을까 이틀간 물만 마시고 3키로 뺀 덕분에 그리고 20년차 모델 이현이의 가이드 덕분에 또 많은 스탭분들이 시키는대로한 덕분에 뚝딱이처럼 찍었지만 잘 나왔습니다"라고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함께 애써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성기는 최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합격 통지서를 공개, 2025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저 퇴사 아니고 휴직 아니고 양성과정파견이에요"라고 삼성전자 퇴사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홍성기와 이현이는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인 홍성기는 지난달 열린 '2024 SBS 연예대상'을 통해 퇴사의 뜻은 없다고 단호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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