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혜성이 일일 웨이터로 변신한다.
신혜성은 tvN '코미디 빅리그' 인기코너 '직업의 정석'에 막내 웨이터 역을 맡아 타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예능감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제작지은 "평소 신혜성이 '코미디 빅리그'를 즐겨보며 양세형 이진호 등과 두터운 친분이 있어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는데 이번에 콘셉트가 잘 맞아 출연이 성사됐다. 관객들도 많이 환호해주셔서 즐겁게 녹화를 마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방송은 17일 오후 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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