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이 아이 태명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겨울 한파 극복 프로젝트 '동장군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엄태웅은 최후의 만찬 레이스를 마친 뒤 "아이 태명은 맑음이"라며 차태현에게 초음파 영상을 보여줬다. 또 김승우가 결혼 준비에 대해 묻자 "바빠서 청첩장을 함께 고르지 못했다. 병원에는 최대한 함께 가려고 노력한다. 최근에 병원에 갔다너 애가 많이 커져있었다. 깜짝 놀랐다"며 행복해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