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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전자레인지 '삼성 LG보다 대우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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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대표이사 이성)이 상업용 전자레인지 시장 진출 8개월만에 누적 판매 30만대를 돌파했다. 품질과 내구성을 앞세워 미국 상업용 전자레인지 품질테스트를 통과 수출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20만회 이상 문을 여닫고 누적 사용 시간을 확인하는 까다로운 미국 상업용 전자레인지 품질테스트를 무난히 통과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란 평가. 대우일렉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미국, 독일, 영국 등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미주와 유럽 수출을 진행, 지난해에 누적 수출 25만대를 기록했다.

내수판매는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4대 주요 편의점들과 2년간 공급 계약을 맺고, 편의점 내 음식조리용 전자레인지 제품을 공급, 국내 상업용 전자레인지 시장 점유율 1위다.

상업용 전자레인지 누적 판매량 30만대를 돌파한 대우일렉은 34리터 제품에 이어 29리터, 27리터 제품을 잇따라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점유율을 보다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우일렉 상업용 전자레인지는 견고하고 세련된 스테인레스 내ㆍ외관을 채용, 내구성이 뛰어나며 조리 시 부식의 염려없이 안정감있게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이 1000W 에 달해 일반 가정용 제품 대비 2배 빠른 조리가 가능하고 내부 실용면적이 최대 2.2배 넓어 부피가 큰 패스트푸드 및 육류 요리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