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20일 장내 가스와 팽만감 등 복부 불편함을 완화하는 가스제거제 '까스앤프리츄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장내 가스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도 단일제 성분의 의약품이 없어 대부분 일반 소화제(시메티콘이 소량 함유된 복합제)를 복용해 왔다. 앞으로는 복합성분의 소화제를 복용할 필요 없이 '까스앤프리'만으로 장내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까스앤프리는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며, 시원한 민트향이 첨가된 츄정타입으로 환자들의 복용 순응도를 높였다. 성인 1회 1정, 1일 3회 식후 또는 취침 전에 씹어서 복용하면 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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