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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황정음이 MBC시트콤'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최다니엘과 깜짝 재회한다.
다음 달 1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3회에서는 2MC 신동엽, 황정음과 '솔로 언니' 박은혜,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전혜빈이 출연하는 가운데,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하이킥' 후 방송 최초로 만나는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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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자신의 이혼과 두 자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다가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할머니 집에서 자랐다. 부모님이 각자의 방식으로 절 사랑해줘서 결핍을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이혼이 두렵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