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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우(39)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서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기념한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 러브 유 맘(I love you mom)"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서우는 2019년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를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멈춘 상태다. 한때 영화 '파주', '하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제왕의 딸 수백향'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