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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결혼 반지를 안 끼는 이유를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에는 '비와 KCM이 신혼부부 집들이에 가면 생기는 일 (feat. 야관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KCM은 집 구경 후 "신혼 땐 이게 가장 필요하다. 내가 진짜 고민 많이 했다"며 야관문 담금주 제조를 시작했다. 제작진을 아끼는 만큼 야관문을 듬뿍 넣던 비는 "나 그 정도 아니다"는 제작진의 말에 "이건 내 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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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