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연인' 테디, 지난해 음악 저작권 수입 보니 '9억원' 입이 쩍

오환희 기자

기사입력 2014-11-26 16:39



한예슬 테디 / 사진=스포츠조선DB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6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한예슬과 테디 씨의 결별설은 루머일 뿐이다"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예슬 연인 테디는 지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한 후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세븐의 '열정', 지누션의 '전화번호', YG패밀리의 '멋쟁이 신사', 빅뱅의 '붉은노을' 공동작곡했으며, 태양의 '나만 바라봐', 엄정화의 '디스코(D.I.S.C.O)', 투애니원의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 유명곡을 작곡했다.

특히 테디는 '2012년 음악 저작권 수입'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박진영, 조영수에 이은 3위를 기록하며 9억 467만 원을 벌어들였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5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예슬 테디에 네티즌들은 "

한예슬 테디 사귄지 벌써 1년 6개월 지나고 있구나", "

한예슬 테디 여전히 잘 사귀고 있네", "

한예슬 테디 잘 어울리는 예쁜 커플", "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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