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죽지 마라. 잘해보자. 고맙다" 부임 첫 스승의날…'꼴찌팀' 사령탑이 전한 진심 [수원현장]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15 16:49 | 최종수정 2024-05-15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