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KBO 최초 대기록→31세 한국시리즈 첫경험' 어느덧 서른 넘긴 신고선수 신화 "잊고 있던 초심 떠올랐다" [캠프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3-02 08:35 | 최종수정 2024-03-02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