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캐치 나선 이정후, 손에서 빠져나가는 공에 진땀. '빅리그식 훈련 결코 쉽지 않아'[애리조나 스캠현장]

허상욱 기자

기사입력 2024-02-22 00:25 | 최종수정 2024-02-22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