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최강! '검색창 1순위' 꿈꾸는 19세 안우진 "김민석보다 홈런 많이 치고파" 자신만만 도전장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20 11:53 | 최종수정 2024-01-20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