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 좌완→필승조→이도류' 13人 선발대에 낯선 얼굴 하나. 151㎞ 사이드암 향한 기대 [SC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16 09:19 | 최종수정 2024-01-16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