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장]데뷔신인 첫 탈삼진공 직접 챙긴 수베로 감독 "다음타자 또 상대하려하길래 황급히..."

박재호 기자

기사입력 2021-04-23 16:40 | 최종수정 2021-04-23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