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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쪽을 잘 메워주고 싶다."
LG 트윈스 우완 임찬규가 군제대 후 팀에 복귀했다. 그는 201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임찬규는 6일 인터뷰에서 "2년 전과 달리 고참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이 잘 어우러져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임찬규의 올해 보직은 아직 미정이다.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고 자유가 있어 좋다.
무리없이 던질 수 있다.
-2년전과 달라진 분위기는.
고참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이 잘 어우려져 가는 것 같다
-목표는.
무너지는 쪽을 잘 메워주는 선수가 되고 싶다. 올시즌 1군에서 살아남겠다.
-새해 소원은.
우승이며 우승할 때 마운드에 있었으면 좋겠다. 체력과 멘탈 모두 좋아졌다 .(나를)보여주겠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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