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제주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7일 "내 평생 단짝친구. 여기서 딱 일년만 조용히 살다가도 괜찮겠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첫째 딸과 나란히 제주도의 고즈넉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 모녀의 다정한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이지혜는 등산하는 모습과 가족들과 아름다운 숙소에 묵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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