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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큰 딸 재시, 집 앞에서 뽐낸 '모델 비주얼'…폭풍성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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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딸램 #중딩 #집 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자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첫째 딸 재시 양이 막내 아들 대박이(시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 특히 14살이 된 재시는 작은 얼굴에 폭풍성장한 키와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 재시·재아를 얻었고, 이어 2013년에도 딸 쌍둥이 설아·수아를 품에 안으며 겹쌍둥이 아빠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4년 첫 아들 시안 군을 얻어 다섯 남매의 아빠가 됐다.

이동국 가족은 지난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역 축구 선수이자 오남매의 예능 출연은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는 태명 '대박이'로 불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이동국은 2015년과 2016년 KBS '연예대상'에서 각각 버라이어티 부문 최고엔터테이너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