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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새 시즌 앞두고 트레이닝 파트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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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부상자 문제로 골머리를 썩었던 뉴욕 양키스가 새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닝 파트 교체를 단행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각) '양키스가 맥스 슈어저, 코리 클루버의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에릭 크레시를 새 스트렝스-컨디셔닝 코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양키스는 지난해 부상자 속출로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 중엔 잔카를로 스탠턴, 루이스 세베리노 등 주전 10여명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이 와중에 103승을 거두면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정상에 올랐지만, 포스트시즌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밀려 결국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