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두번째 솔로 앨범 '스케치(Sketch)' 1주년을 맞아 미공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효민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속옷 끈을 살짝 풀고 엎드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몽환적인 표정으로 속살을 드러낸 채 아찔한 섹시미를 방출했다. 효민은 아찔한 뒤태와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글로벌 팬들은 게재한지 6시간만에 2만개 가까운 '좋아요'로 화답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스케치' 활동 당시 촬영한 화보의 일부. 당시 효민은 토플리스 사진까지 노출하며 걸그룹에서 섹시 솔로로의 변신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3월 두 번째 솔로앨범 '스케치(Sketch)'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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